그룹연혁

Michel and Catherine Goemans

Shareholders

1954년 아시아로 처음 명품을 수출했던
피터 고에망스(Peter Goemans)의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은 부루벨 그룹의 탁월한 경영과
철저한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부루벨은
신뢰와 성과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미셸 고에망스(Michel Goemans)와
카트린느 고에망스(Catherine Goemans)가
이끄는 부루벨 그룹은 가족경영과
무차입경영을 실천하고 있으며 자유로운
투자 역량을 활용하여 신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파트너 중심 경영을 실천하는 부루벨은
파트너와 함께 성장합니다.

Sophie and Laurent de Rougemont

Sophie de Rougemont, CEO, Carven, and Laurent de Rougemont, Managing
Director, Davidoff of Geneva Asia Ltd

Today

2017

b.space,
말레이시아의 뉴 컨셉 스토어

밀레니엄 세대의 남성 소비자를
공략한 b.space가 쿠알라룸푸르의
파빌리온에 오픈했습니다.
b.space를 통해 부루벨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시장의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2016

부루벨 리테일 아카데미의 시작

부루벨은 파트너사의 상품을 직접 다루는 직원들이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하우스 럭셔리 리테일 교육
프로그램인 부루벨 리테일
아카데미를 설립하였습니다.

2016

향수 멀티브랜드 매장, 일본에 런칭

컨셉 디자인이 돋보이는 부루벨만의 향수 멀티브랜드 매장인 Salon des Parfums, 그리고 Petit Jardin des Parfums이 오픈하였습니다. 백화점의 멀티브랜드 매장인 Salon des Parfums은 고급 메종의 엄선된 향수로 구성 되어있고, Petit Jardin des Parfums은 밀레니얼 소비자를 위해 특별히 꾸며진 공간입니다.

2015

Bluebell Studio 오픈

Bluebell Studio는 부상하는 액세서리 및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에 다양한 유통채널 및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리테일 부서입니다.

2015

Retail in Asia 인수

아시아 리테일 업계에 특화된 무료 뉴스 웹사이트인 Retail in Asia를 부루벨이 인수하였습니다. 18,000명 이상의 임원급 구독자들을 포함해 월 평균 6만명의 웹사이트 방문자에게 아시아 리테일 업계의 최신 뉴스, 트렌드, 이벤트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Website: www.retailinasia.com

2014

부루벨,
한국 최대의 면세 오퍼레이터

경쟁적인 한국의 면세 시장에서 40개 이상의 브랜드와 협력함으로써 부루벨은 한국 최대의 면세 유통 및 운영을 책임지는 전문가로 발돋움 하였습니다.

2013

I Do!
판도라, 부루벨과 협력 시작

판도라가 실적이 저조했던 기존 에이전시와의 파트너십을 종료하고 부루벨과 새롭게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새롭게 재편되고 확장된 스토어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는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게 되었고, 매출 또한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2012

까르벵과 부루벨.
합작벤처의 시작

까르벵이 지분 매각을 통해 부루벨과 합작 투자를 진행하였고, 이로서 까르벵은 부루벨의 파트너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부루벨은 까르벵이 리테일 시장의 입지를 확보하는 한편,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케팅을 강화하여 아시아 소비자와의 교류를 활성화하였습니다.

2011

루이비통,
인천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루이비통은 부루벨과 파트너십을 맺고 한국 인천공항 면세점에 아시아 유일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였습니다. 부루벨은 브랜드의 면세점 런칭 및 운영, 수익경영까지 아우르는 루이비통의 전략적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2010

런던이 부른다!
부루벨 영국 오피스 오픈

영국 럭셔리 브랜드와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를 아시아 시장에 진출시키고자
부루벨 영국 오피스를 설립하였습니다.

2009

변화 : 부루벨의 디지털 혁신 비전

아시아 전역의 브랜드 파트너사의 디지털 운영을 지원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부루벨의 디지털 부서가 설립되었습니다.

2009

The Luxury Business
Institute

럭셔리 산업에 특화된 교육기관이자 선도적인 컨설팅회사인 LBI(Luxury Business Institute)가 한국에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 제주, 상하이에 지사를 둔 LBI는 오랜 경력의 현장 전문가가 제공하는 맞춤 솔루션을 교육, 컨설팅의 형태로 럭셔리 브랜드에 지원합니다.
Website:
www.lbi-korea.co.kr

2005

일본 소비자와의 교감

부루벨이 고안한 최초의 멀티브랜드 컨셉 매장인 Atelier des Parfums이 백화점에 입점 되었습니다. 이 매장을 통해 일본의 향수 시장이 겪고 있는 격차를 해소하고 성장을 꾀하고자 하였습니다.

2004

지미추, 부루벨의 파트너 브랜드가 되다

지미추는 지분 참여를 통한 합작 투자의 형태로 직접 투자함으로써 부루벨과 파트너십을 맺고 아시아 내 브랜드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2000

다비도프의 온라인 진출

부루벨이 다비도프 e-Commerce 사이트를 아시아에 최초로 런칭하였습니다. 이로써 아시아 소비자들도 다비도프 제품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Website: www.nextcigar.com

2000

세계 최고의,
혁신적인 POS 시스템

부루벨은 캐나다 POS 소프트웨어 회사인 레이마크(Raymark)에 투자하여 회사가 복수통화, 다국어 지원 및 멀티브랜드 환경을 처리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지원했습니다. 부루벨의 혁신적인 투자를 통해 레이마크의 빠른 제품 출시를 도왔습니다.

1999

부루벨 태국 오피스 오픈

부루벨 태국 오피스가 방콕에 설립되었습니다. 이로써 부루벨은 동남아시아의 브랜드 파트너를 적극 지원하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97

뉴욕, 뉴욕!

높은 잠재력을 지닌 북미의
럭셔리 브랜드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의 패션 중심지 뉴욕에 부루벨을 대표하는 오피스가 문을 열었습니다.

1993

중국 상해에 부루벨 오피스 오픈

성장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
파트너를 지원하기 위해
부루벨 중국 오피스가 상해에 문을 열었습니다.

1989

모스키노, 아시아 시장
진출

모스키노가 아시아에 브랜드를
런칭하고 지역 유통망을 구축하기
위해 부루벨과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983

부루벨 대만 오피스 오픈

성장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
파트너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에 부루벨 오피스가 설립 되었습니다.

1982

부루벨, 밀라노에 오픈

높은 잠재력을 지닌 유럽의 럭셔리 브랜드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아시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부루벨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오피스를 설립하였습니다.

1975

쿠알라룸푸르 지사 오픈,
동남아 진출의 기회 강화

쿠알라동남아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파트너를 지원하며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쿠알라룸푸르에 부루벨 말레이시아 오피스가 오픈 하였습니다.

1973

다비도프, 페닌슐라 호텔에 오픈하다

다비도프 라운지가 홍콩
페닌슐라 호텔
(Peninsula Hotel)에
입점 되었습니다. 부루벨과 다비도프의 선구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아시아
최초의 다비도프 매장이 오픈하였고,
시가(cigar) 문화를 아시아에 소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아가 2016년, 부루벨과 다비도프의 파트너십은 합작투자로 발전했습니다.

1970

부루벨과 루이비통,
아시아를 정복하다

루이비통은 아시아에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부루벨과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이것은 아시아 지역에 진입하는
최초의 브랜드가 되기 위한 선구적인
움직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1967

홍콩, 싱가포르 오피스 오픈

성장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
파트너들을 지원하기 위해 홍콩과
싱가포르에 부루벨 오피스를
오픈 하였습니다.

1967

라이프스타일의 탄생

부루벨과의 협업으로 뒤퐁 라이터는
아시아에 진출하며 아시아 전역의
럭셔리 소비자에게 새로운 상품
카테고리를 선보였습니다.

1963

장파투, 부루벨의 파트너가 되다

장파투는 기존의 명성을
아시아 시장에도 알리기 위해
부루벨과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960

부루벨코리아 오피스 오픈

성장 가능성을 가진 브랜드
파트너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 부루벨코리아 오피스가
설립 되었습니다.

1959

랑방, 아시아로 진출하다

부루벨과의 파트너십으로 랑방의
시그니처 향수를 아시아에서도
찾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랑방은 1920년대 중반부터
유럽의 럭셔리 소비자에게 꾸준히
사랑받은 브랜드로, 아시아 시장의
잠재력을 본 첫 프랑스
브랜드 중 하나였습니다.

1954

부루벨, 일본 최초로
유럽 명품을 수입하다

부루벨은 일본에서 최초의 부띠끄 매장을 오픈하여 유럽의 아름다운 럭셔리 브랜드의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1948

모든 것이 시작된 곳

피터 고에망스는 프랑스
리비에라에 위치한
칸느(Cannes)에서 향수 매장을
운영하였습니다. 이곳은 부루벨
최초의 매장이었고, 이어서 그는
유럽의 럭셔리 상품을 아시아에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칸느에서 시작된 아시아로의 진출은 1954년 블루벨 그룹 창립의 토대가 되었습니다.